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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징(Bronzing)
 
도막이 금빛같이 특유한 금속 광택을 내는 현상(레이크 레드, 프탈로시아닌계 안료에 주로 나타나는 안료의 도막 내부 이행에 의해 생기는 현상)
 
 
1.수지와 안료의 굴절율 차가 크거나 불완전한 분산 2.백아화 도막의 불균형 수지간의 차이, 안료간의 차이 3.도장조건(습도, 온도, 시간)의 불완전 4.저온상태에서 도장
 
 
1.도료의 교체 2.규정 도료 사용 3.도료의 교체 4.도장조건 준수
 
 
후점착(After tack)
 
일단 경화된 도막이 다시 연화되어 끈적끈적한 현상이 나타나는 도막의 결함(자연건조형 도료에서 주로 발생)
 
 
1.도막이 너무 두꺼운 경우 상부만 건조 2.유성계 도료를 저온에서 건조시켜 태양에 노출시켰을 때 3.프라스틱 도장시 소재의 가소제가 전이된 경우 4.저융점,고형수지 사용 도료에 열과 압력을 가할 때
 
 
1.규정의 두께로 도장 2.적정 조건에서 건조 3.소재 재검토 4.용도에 적합한 도료선택
 
 
건조불량(Lack of drying)
 
도막이 규정된 시간에 단단하게 경화되지 않은 것. 미 건조된 도막을 포리싱하면 광택이 저하됨
 
 
1.왁스나 실리콘,기름등이 소지에 잔존 2.가열건조 조건이 미달 3.신나의 부적합 4.한번에 너무 두껍게 도장 5.고습도, 환기불량(특히 자연건조형 도료) 6.도료가 너무 오래저장(유성계 자연건조형 도료)
 
 
1.소지면을 청정하게 한다. 2.규정의 조건으로 건조 3.규정의 신나사용 4.과도막을 피한 것 5.환기를 좋게하고 약간 가온 6.건조제 첨가 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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